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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과 예레미야

야훼께서는 나에게 이렇게 이르셨다. “아이라는 소리를 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야하고, 무슨 말을 시키든지 하여야 한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아. 내가 늘 옆에 있어 위험할 때면 건져 주리라. 이는 애 말이라, 어김이 없다” ( 예레 1, 7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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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업 >

* 예레미야의 입장에 서서 기자의 인터뷰에 응해 봅시다.

1.예레미야님, 하느님으로부터 예언자로 부르심을 받았을 때 어떤 느낌을 가지셨나요?

 

 

 

2. 당신이 예언을 했을 때 왕과 지도자들은 반대를 했지요. 그때의 느낌은 어떠 했습니까?

 

 

3. 당신은 하느님의 메세지를 전하면서 혹시 돈을 많이 받으시는 것이 아닙니까? 아니면 왜 그렇게 많은 반대를 받으시면서 계속 예언을 하시나요?

 

 

4.이제 당신 목숨이 위태롭다는 소문이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