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 활 >
우리는 이 세상에서 부모님, 친구, 이웃 사람들을 볼 수 있고 이야기할 수 있지만 하느님은 볼 수가 없어요. 우리는 어떻게 하느님을 만날 수 있을지 생각해 봅시다 ( 마태 25, 31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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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업 >
아래 그림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무덤에 세워질 비석예요. 그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내가 쓴 글을 읽고 신부님이 어떤 분 인가를 알 수 있도록 신부님을 소개하는 내용을 100자 이내로 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