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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불의에 분노하는 아모스

“다만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서로 위하는 마음 개울같이 넘쳐 흐르게 하여라.(아모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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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문제>

1.성서에서 하느님의 이름으로 말하는 사람들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2.‘주님을 짊어진 사람’이란 뜻의 이름을 가진 사람으로 드고아에서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고 북쪽이스라엘 왕국에서 활약하던 사람은 누구입니까?

 

 

3.아모스는 겉치레로 예배 드리는 것과 재물을 봉헌하는 것을 꾸짖으며 어떻게 해야 하느님의 성전에 머물게 되고 하느님께서는 그의 재물을 즐겨 받으신다고 하셨나요? (아모 5,24)